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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 충남

충청남도
1 청약

진행 중 0곳 · 다가오는 1곳 · 전체 이력 170곳. 충청 권역.

충남은 천안·아산·당진 등 수도권 광역 통근권 도시와 산업단지 인근 분양이 활발합니다. 천안·아산은 KTX·SRT 이용권으로 수요가 견고하고, 외곽 단지는 입주 시점 미분양 위험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아산 탕정(삼성디스플레이)·당진 산업단지 등 대규모 고용이 배후 수요를 만들어 직주근접 단지의 청약 인기가 높습니다. 수도권 출퇴근을 염두에 둔다면 역세권·광역버스 노선을, 실거주라면 학군·생활 인프라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충남 청약의 반전 — "쇠퇴하는 지방"이 아니라 "성장하는 지방"

대부분의 지방은 인구 감소·수요 유출을 걱정합니다. 그런데 충남, 특히 천안·아산은 정반대입니다. 삼성의 초대형 투자로 일자리와 인구가 유입되는 몇 안 되는 지방이기 때문입니다.

  • 삼성 약 132조 원 투자: 삼성은 천안·아산에 디스플레이·HBM(고대역폭메모리)·차세대 배터리를 아우르는 초격차 소재·부품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아산 디스플레이에 약 67조 원, 온양·천안 HBM 팹에 약 56조 원 등 대규모 투자가 발표됐습니다.
  • 탄탄한 배후 산업: 이미 삼성디스플레이시티·삼성전자 온양캠퍼스·삼성SDI·아산디지털산업단지 등이 자리 잡아, 고소득 제조 근로자 실수요가 두껍습니다.

즉 충남 청약은 "지방이라 수요가 빠진다"가 아니라, 천안·아산 같은 성장 축은 오히려 일자리 유입으로 수요가 받쳐주는 시장으로 봐야 합니다.

충남은 '도(道)'다 — 시·군마다 시장이 다르다

주의할 점: 충남은 광역시가 아니라 **도(道)**입니다. 천안·아산 하나로 충남 전체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 천안·아산: 삼성 클러스터·수도권 연접의 성장 축. 충남 청약의 핵심.
  • 내포신도시(홍성·예산): 충남도청 이전으로 조성된 행정 중심 계획도시.
  • 서산·당진: 석유화학·철강 등 산업 배후 수요.
  • 그 외 시·군: 인구·수요 편차가 크고 미분양이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공급도 보통 해당 시·군(예: 천안 거주자 우선) 단위로 적용되니, 청약 전 공고문의 거주 요건을 꼭 확인하세요.

충남 청약 요건 — 비규제, 문턱은 낮다

충청남도는 비규제지역입니다(2025년 10월 규제 확대에서 서울·경기 12곳만 지정, 충남 제외). 천안 등은 비규제라 전매제한도 없습니다.

항목 충남(비규제) 서울(투기과열)
통장 1순위 가입 6개월·6회 24개월·24회
세대주 요건 세대원도 1순위 가능 세대주만
과거 5년 당첨 이력 제한 없음 세대 전원 5년 무당첨
재당첨 제한(일반 민영) 없음 10년
전매제한 없음(비규제) 길게 적용

통장 6개월·6회면 1순위이고, 세대원도, 과거 당첨 이력이 있어도 청약됩니다. 전매제한도 없어 자금·거주 계획이 유연합니다. → 1순위 조건 가이드

규제·전매 요건은 단지·시기마다 다릅니다(분상제 단지는 예외). 청약 전 공고문과 국토부 규제지역 현황을 확인하세요.

천안아산역 생활권 — 수도권 연접이 핵심

천안·아산의 최대 강점은 수도권 접근성입니다.

  • KTX·SRT 천안아산역 +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서울·수도권 출퇴근이 가능한 광역 생활권입니다.
  • GTX-C 연장이 추진될 경우 광역 교통망은 더 강화될 전망입니다.
  • 이 때문에 천안아산역 생활권 신규 분양에 수도권 수요까지 관심을 보입니다. 실제로 배방읍 휴대지구 등에서 대단지 분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장은 수도권, 집은 천안·아산"이 가능한 구조라, 삼성 투자와 맞물려 실수요 기반이 넓습니다.

예치금

충남은 특별시·광역시가 아닌 그 외 시·군 기준입니다.

지역 85㎡ 이하 102㎡ 이하 135㎡ 이하 모든 면적
충남(그 외 시) 200만 원 300만 원 400만 원 500만 원
참고: 서울 300만 / 광역시 250만

전용 85㎡ 이하 기준 200만 원으로, 예치금 문턱이 낮은 편입니다.

충남 청약 전략 정리

  • 성장 축에 집중 → 천안·아산 같은 삼성 클러스터·수도권 연접 권역은 실수요가 받쳐줍니다. 반면 수요 약한 시·군은 신중히.
  • 수도권 연접 프리미엄 → 천안아산역 생활권은 "수도권 출퇴근 + 낮은 분양가"라는 조합이 매력. 교통 호재(GTX-C 연장 등)를 확인하세요.
  • 전매제한 없음 활용 → 비규제라 전매·재당첨 제한이 없어 계획이 유연합니다(분상제 단지 제외).
  • 가점 낮으면 추첨 → 비규제라 추첨 비중이 높습니다. 경쟁률 이력·커트라인 진단으로 눈높이를 잡으세요.
  • 통장 점검 → 비수도권이라 6개월·6회면 1순위(+예치금 200만). 1순위 도래일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충남은 규제지역인가요? 아니요. 충남 전역은 비규제지역입니다(2025년 10월 규제 확대에도 미포함). 천안 등은 전매제한도 없습니다. 규제는 바뀔 수 있으니 청약 전 확인하세요.

Q. 천안·아산은 왜 다른 지방과 다른가요? 삼성이 약 132조 원(아산 디스플레이·온양/천안 HBM 등)을 투자해 첨단산업 클러스터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자리·인구가 유입되는 성장 축이라, 수요가 빠지는 일반 지방과 다릅니다.

Q. 충남은 통장 얼마면 1순위인가요? 비수도권 기준 가입 6개월·납입 6회 이상이면 1순위입니다(+ 예치금 200만 원). 서울(24개월)보다 훨씬 낮습니다.

Q. 천안에 살면 수도권으로 출퇴근이 되나요? 천안아산역(KTX·SRT)과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서울·수도권 통근이 가능합니다. GTX-C 연장이 추진되면 접근성이 더 좋아질 전망입니다. 이 때문에 수도권 수요도 천안·아산 청약에 관심을 보입니다.

Q. 충남 예치금은 얼마인가요? 그 외 시 기준으로 전용 85㎡ 이하 200만 원입니다(서울 300만·광역시 250만보다 낮음).

평균 평당가
1,595만원/평
평형 분포
20평대 9·30평대 99·40평대 32
주요 시공사
(주)대우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주식회사·두산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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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분양정보 · 전체 캘린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