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공급 소득 기준 한눈에 — 신혼·생초·다자녀·노부모·신생아 (2026년)
특별공급 유형별 소득 기준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 기준으로 정리하고, 가구원수별 금액과 맞벌이 완화까지 한 번에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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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 소득 기준 한눈에
특별공급에서 가장 먼저 막히는 게 소득 기준입니다. 유형마다 기준이 다르고,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몇 %"라는 식이라 실제 내 소득이 되는지 헷갈립니다. 유형별 기준과 금액을 정리합니다.
각 유형의 자격 전반은 특별공급 6종 자격 요건과 신혼·신생아·생애최초 비교를 참고하세요. 이 글은 소득 기준에 집중합니다.
기준이 되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특별공급 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을 100%로 놓고, 유형별로 그 일정 비율 이하인지를 봅니다. 매년 갱신되며, 가구원수가 많을수록 금액이 올라갑니다.
아래는 2025년 적용(2024년 기준) 100% 금액의 예시입니다(세전 기준).
| 가구원수 | 월평균 소득 100% |
|---|---|
| 3인 이하 | 약 8,168,429원 |
| 4인 | 약 8,802,202원 |
| 5인 | 약 9,326,985원 |
금액은 매년 바뀌며 6인 이상은 별도 가산됩니다. 신청 연도 공고문의 금액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위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맞벌이(본인·배우자 모두 소득)면 기준이 완화되는 유형이 많습니다. 같은 % 기준이라도 외벌이보다 상한이 높아집니다.
유형별 소득 기준 비교
| 유형 | 소득 기준(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 비고 |
|---|---|---|
| 신혼부부 | 140% 이하 (맞벌이 160%) | 출산 가구·소득 낮을수록 우선 |
| 생애최초 | 민영 130% 이하(우선 70%) / 공공 100% 이하 | 130% 초과는 추첨(민영 30%) |
| 다자녀가구 | 120% 이하 | 미성년 자녀 수로 배점 |
| 노부모부양 | 공공 120% 이하 / 민영 가점제 | 민영은 소득 상한 없이 가점 |
| 신생아 | 100%(맞벌이 120%) ~ 200% 구간 배분 | 우선70/일반20/추첨10 |
표는 일반 기준이며 공공·민영과 단지에 따라 세부가 다릅니다. 실제는 공고문이 우선입니다.
유형별 상세
신혼부부 특별공급
- 140% 이하(배우자 소득 있으면 160% 이하).
- 소득이 낮거나 출산 가구일수록 우선 선정에서 유리.
- 2025년 개편으로 무주택 요건이 공고일 기준으로 완화됐습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 민영: 130% 이하면 우선공급(70%) 대상. 130%를 넘어도 **추첨 물량(30%)**으로 신청 가능.
- 공공(국민): 100% 이하로 더 엄격.
- 소득 외에 5년 소득세 납부·세대주·생애 무소유 요건이 함께 붙습니다.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 120% 이하가 일반적.
- 미성년 자녀 수 등으로 배점해 선정하므로, 자녀가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
- 공공분양: 120% 이하 + 자산 기준.
- 민영주택: 별도 소득 상한 없이 가점제로 선정(무주택 세대주 기준). 만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부양한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입니다.
신생아 특별공급
소득 구간에 따라 물량을 나눠 공급합니다(공공분양 기준).
| 배분 | 비율 | 소득 기준 |
|---|---|---|
| 우선공급 | 70% | 100% 이하 (맞벌이 120%) |
| 일반공급 | 20% | 140% 이하 (맞벌이 150%) |
| 추첨공급 | 10% | 140% 이하 (맞벌이 200%) |
출산 가구는 소득 가산도 적용될 수 있어, 같은 소득이라도 요건 충족 여지가 있습니다. 자세히는 신생아 특별공급 가이드 참고.
내 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
- 건강보험료로 추정하거나, 세전(공제 전) 월평균 소득으로 계산합니다.
- 상여금·수당 포함 여부 등 산정 방식이 정해져 있으니, 청약홈에서 본인 소득을 사전 조회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맞벌이는 부부 합산이지만, 유형에 따라 완화 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산 기준도 함께 본다 (공공)
공공분양 특별공급은 소득뿐 아니라 부동산·자동차 자산 기준도 함께 봅니다. 민영주택은 일반적으로 자산 기준을 적용하지 않지만, 소득 기준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주택 여부는 무주택 인정 기준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소득 기준의 "100%"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입니다. 2025년 적용 기준 3인 이하 약 817만 원, 4인 약 880만 원 수준이며 매년 바뀝니다. 신청 연도 공고문의 금액표를 확인하세요.
Q2. 맞벌이면 소득 기준이 올라가나요?
네. 신혼부부(140→160%), 신생아 우선공급(100→120%) 등 다수 유형에서 배우자도 소득이 있으면 기준 비율이 완화됩니다. 유형별 완화 폭은 다릅니다.
Q3. 소득이 기준을 살짝 넘으면 방법이 없나요?
생애최초는 민영 추첨(30%)이 130% 초과도 신청 가능하고, 신생아 특공은 140~200% 추첨 구간이 있습니다. 출산 가구는 소득 가산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Q4. 노부모부양 특공은 소득 기준이 없나요?
공공분양은 120% 이하 기준이 있지만, 민영주택 노부모부양은 별도 소득 상한 없이 가점제로 선정합니다. 대신 무주택 세대주·부양 기간 요건이 있습니다.
Q5. 소득은 어느 시점 기준인가요?
입주자모집공고일이 속한 시점을 기준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과 비교합니다. 본인 소득은 세전 월평균으로 산정합니다.
Q6. 자산 기준은 모든 특공에 적용되나요?
공공분양 특공은 부동산·자동차 자산 기준을 함께 봅니다. 민영주택 특공은 보통 자산 기준 없이 소득 기준만 적용합니다.
더 알아보기
- 청약홈 공식 사이트 — 본인 소득·자산 사전 조회
- 관련 가이드:
출처:
⚠️ 중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금액과 유형별 소득·자산 기준 비율은 매년·제도 개정·단지 공고에 따라 바뀝니다. 반드시 청약홈 공식 안내와 해당 단지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실제 청약 시 공식 기준이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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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이드
본 가이드는 일반 안내입니다. 단지별 자격·일정·조건은 청약홈 공식 사이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